■ 진행 :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정부가 오늘 오전에 부동산 공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 용산과 경기 과천 등도심에 주택 6만 호를 짓겠다고 한 건데오늘 공급 대책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br /> <br />[박홍근] <br />우선 현재 공급절벽 상태 아닙니까? 따라서 민간인이 공급하기 전에 마중물 역할을 공공이 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도심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은 매우 필요했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발표문을 보면 아주 깨알같이 적혀 있습니다. 각 부지의 지금 상황이 어떻고 향후에 어떤 용도로 몇 호를 짓겠다는 것까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착공은 언제 하겠다까지 아주 섬세하게 정리를 했던데 저는 이 수준이면 신도시 1개 규모에 해당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과거 서울 중심으로 보금자리 주택을 정부가 발표한 적이 있었는데 그거에 버금가는 정도의 규모라고 하니까 정부가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했다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공급량은 여전히 많이 부족합니다. 지난 2024년까지 3년만 해도 연 2만 6000호가 부족했거든요. 그리고 2038년까지도 연 7만 5000호가 서울에 공급되는 것이 적정하다는 계획이 나와 있는데 그렇게 보면 앞으로 매년 공급절벽입니다. 따라서 오늘 발표한 공공 중심의 공급에 대해서도 좀 더 과감하게 예를 들어 훼손된 그린벨트라든가 용산공원도 일부는 공원이 아닌 주택공급으로 쓸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등등 더 포함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요. 그리고 공공주택이 공급되기까지 또 한편에서는 민간 개발사들에 비해서 보수도와 공급량을 늘려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당연히 더 많은 지원책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인센티브를 줘서 용적률 등을 통해서 분담금을 낮춰주는, 그래서 좀 더 빠르게 민간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br /> <br /> <br />오늘 발표된 대책이 서울시 내 어느 부지를 활용할 것인가...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911375824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